대학생활

동아리

고함

고함은 1992년 보도다큐멘터리 동아리로 시작하여 현재는 다큐멘터리, 순수,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영역에 관심있는 학생들이 모여 사진예술에 대하여 사유하고 지식을 공유하는 동아리로 발전했다.
사진예술에 열정적인 학생들이 모인 고함은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작업내용과 예술에 대하여 토의하고 교외에서는 사진매체를 이용한 봉사활동을 하는 듯 활발한 활동을 통하여 경일대 사진영상학부를 빛내고 있다.

고함은 앞으로도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고함이라는 단체는 물론 개인의 예술적 사고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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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 PAN

NEO PAN은 Picture and New Image의 Initial로 경일대학교 사진영상학부 내에서 영상분야에 관심 있는 학우들이 뜻을 모아 만들어진 동아리이다. 앞으로의 더욱 가까워진 다채널 다미디어 시대에 즈음에 PAN은 바로 시대의 가장 중요한 요구중의 하나인 <영상의 효과적인 운영>이라는 명제를 과제로 삼아 기초 영상문법 학습, 방송, 영상 분야의 운영방식 전반에 걸친 이해 또 더 나아가 제작과정까지의 폭넓은 학습을 위주로 활동하고 있다.

1996년에 처음 발족하여 현재 30명 이상의 회원들로 구성하여 활발히 활동 중이다. 주요 학습 과목으로는 영상론, 영화 및 드라마의 SHOT 분석, CINEMATOGRAPHY, 영상촬영실기, 영상편집실기 등이며 영상 다큐멘터리, 뮤직비디오의 제작실기도 겸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영상동아리인 만큼 회원 전원이 말보다는 결과를 보여줄 수 있는 작업을 중심으로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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